신문사소개
신문사소개

대한월드방송 소개

대한월드방송이 유행의 메카로 불리우는 명동과 서울의 대표적인 렌드마크 남산이 인접한 곳에서 고고성을 울렸습니다. 주한중국총영사부와 인접하고 있는 대한월드방송 전체 임직원은 “대한월드방송”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에서 세계를 품은 방송, 세계를 향한 방송을 만들고자 일심동체가 되었습니다.

대한월드방송은 방송의 메인이 되는 “주간뉴스”외 “금나윤 스튜디오”, “조명권 토크쇼” 등 종합성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중국어로 진행하는 “조명권토크쇼”(한국어 동시통역도 있어 내국인 시청자들도 무난하게 시청할 수 있음)는 여러 회에 걸친 인터넷 생방송과 베이징 타이밍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재한 동포들을 망라한 재한 화인, 화교 사회의 소식 및 법무부 출입국 관련 소식, 외자유치 정책 등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룸으로써 이들의 한국 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국내 언론매체는 물론 전 세계 화문미디어와 제휴한 대한월드방송은 내국인외 전 세계 750만 해외 동포 및 13억 중국인과 6000만 화교들이 즐겨 구독, 시청할 수 있는 신문과 방송을 만들 것입니다. 그에 따른 홍보효과 또한 막강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월드방송은 한국과 중국을 넘어 전 세계를 아우르는 언론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정확하고 발 빠른 보도로 여러분의 알 권리에 만족을 주는 동시에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한중우수상품 홍보 체험관을 소유하고 있는 우세를 살려 우수 제품 소개, 제품 체험 스토리와 제품을 알고 사용하는 똑똑한 소비자 만들기 등 내용도 취급합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싶다면, 자랑거리가 있다면 대한월드방송을 찾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대한월드방송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