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로 변장 한 미국 남성이 칼로 건물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해 체포되었다
고릴라로 변장 한 미국 남성이 칼로 건물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해 체포되었다
  • 금국화 기자
  • 승인 2020.10.05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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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지난 2일 아침 노스다코타주의 파고경찰이 경보를 받았는데 모 아파트 건물에서 총성이 나왔다고 말했다. 한 남자가 고릴라 복장을 하고 만도를 휘두르며 건물을 폭파 시키겠다고 위협했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파고 경찰국은 이 사건에 대해 페이스북에 “경찰이 지역에 도착한 후 목격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들은 총성이 실제로 큰 폭죽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용의자는 건물에있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건물을 폭파하겠다고 주장했다. "고 밝혔다.

고릴라로 가장 한 26 세의 남성 조든 피커 스는 주민들이 대피 한 지 몇 시간 후에 항복하기로 결정했다. 파고 경찰은“정신 건강 평가를 위해 지역 병원에 파견 된 후 픽사는 협박 혐의로 체포되어 카스 카운티 교도소로 보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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