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사업본부와 영등포구청, 한강공원 코로나19 방심 방지 캠페인 전개
한강사업본부와 영등포구청, 한강공원 코로나19 방심 방지 캠페인 전개
귀한동포총연합회 캠페인에 적극 참여
야외에서도 사회적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권유
  • 금나윤 기자
  • 승인 2020.10.15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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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지난 9일~11일 사이 귀한동포총연합회 박성규회장을 비롯한 계호준, 김태옥, 최미화, 심연옥, 남명녀 등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ㆍ마스크착용 권유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고 밝혀졌다. 이번 캠페인은 한강같은 야외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은 필수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하는 목적에 한강사업본부와 영등포구청에서 공동 주최 주관했다.

코로나19 확진률 96%를 기록한 집단감염 사태를 안전하게 막은 사람들의 비결이 마스크 착용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번 봉사자들은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사회적 거리를 두지 않은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활동에 나섰다.

귀한동포총연합회는 동포단체만을 자율질서유지 및 소양자질향상을 이끄는 활동외에 중도입국자인만큼 오리지널 내국인들과의 화합을 촉진하고 한민족한마음한뿌리의 전통을 이어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들을 수년간 하고있다는점을 이번취재중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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