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세계경제문화체육교류협회/ 주한외교관 비지니스 교류
제9회 세계경제문화체육교류협회/ 주한외교관 비지니스 교류
주한외교관과 국내의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상호 비지니스 교류. 신사동에 위치한 Picky Papa카페에서 발전을 위한 디너및 라운드테이블 디스커션형식의 행사를
성료
  • 김주훈*young0308 기자
  • 승인 2020.11.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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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김주훈 기자]

지난 11월 13일 저녁 세계경제 문화 체육교류협회 (World Economy Culture n Sports Exchange Association) 이 군식 이사장은 제9회 주한 외교관과 국내의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상호 비즈니스 교류, 발전을 위한 디너 및 라운드테이블 디스커션 형식의 행사를 신사동에 위치한 Picky Papa 카페에서 성료 하였다.

금번 행사에는 멕시코, 페루, 콜롬비아, 베트남, 필리핀, 불가리아, 미얀마 등 7개국 외교관 12명과 국내의 중소기업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병원 음압기 및 공간살균기 제조회사 ASMEDI 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하여 군용, 경찰용 헬멧, 방탄조끼 등 제조업체인 경창산업의 임직원들과 또 송파에서 20년간 국제무역업무를 다국가로 활발하게 하고 있는 보화 물산 주식회사 등 35개의 중. 소기업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본 행사에 참가하였던 외교관들 모두는 이구동성으로 상호 간의 비즈니스 Finding, Bridging 관련 사항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자리를 이용하여 한국의 여러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친구 및 Net Working 관계를 형성할 수 있으므로써 한국의 경제, 문화등의 분야를 더욱 깊이 이해함은 물론 서울에서 근무하는 기간 동안 더 효율적으로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음에 감사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매월 주최하는 이행사에 꼭 참가하여 한국에서의 외연을 확대하고 싶어 함은 물론 본인들에게는 아주 뜻깊고 소중한 가치 있는 교류행사임을 재차 강조하였다.

행사 주관자인 WECS 협회 이군식 이사장은 12월 행사는 18일(금요일)을 계획 중인데 현 코로나의 상황을 고려하여 12월 초순에 일정을 최종 결정 공지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런 행사를 꾸준히 주최하면서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의미와 소감을 묻는 GNY 국제 기자의 질문에 이군식 이사장은 "모두들에게 도움이 되고 우리의 국익에도 도움이 되는 Win-Win 교류행사가  점진적으로 발전함에 많은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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