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019년도 1분기 중국동포 대상 기술교육 접수
법무부, 2019년도 1분기 중국동포 대상 기술교육 접수
금회까지만 접수하고 종료,
향후 제외공관에서 사증 발급
  • 대한월드방송
  • 승인 2018.10.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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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법무부에서 일전 2019년도 1분기 중국동포 대상 기술교육 접수 계획 및 변동사항에 관하여 안내문을 발표하였다.

연령이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서 동포방문(C-3-8)사증 소지자와 F-1-9(재외동포의 자녀),F-1-11(방문취업자의 자녀 등) 및 F-1-25(한시적 구제조치 대상자)자격으로 국내에서 합법 체류 중인 중국 국적동포(3세대까지)는 사전 신청 대상에 속한다.

접수기간은 11월 1일(목) 12시부터 11월 14일(수) 12시까지이며 대한민국 비자포털 (https://www.visa.go.kr/)홈페이지에서 기술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연령은 2018년 11월 14일 기준 만 18세 이상에서 만 50세미만(1958.11. 15.~2000.11.14 출생)에 한한다. 선발인원은 총 7,500명으로서 1월, 2월, 3월 각각 2,500명이다. 교육 월은 무작위 배정하며 교육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할 가능성도 있다. 선발 예정인원을 초과하게 되면 공개 전산 추첨 방식 등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선발자 발표일은 2018년 11월 16일 이다. 발표일 변경 시 별도로 공지한다.

기술 교육 변동사항에 관하여 법무부는 지난 5월 21일 공지한 바와 같이 이번 회(2019년 1분기)까지 접수하고 종료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2019년도 1분기 기술교육 선발 및 교육이수자까지 국내에서 방문취업(H-2) 자격변경이 가능하다.

법무부에서는 무연고 중국동포대상 방문취업(H-2) 재외공관 발급계획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기술교육 종료 이후 방문취업 신규 입국 추이 및

전산추첨 등 세부절차를 감안하여 내년 10월 이후부터 재외공관에서 방문취업비자를 받으려면 기술교육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재외공관 사증발급관련에 관하여 법무부는 유희사항에 대해 밝혔다. 국민 일자리 보호를 위해 방문취업(H-2) 동포의 체류규모는 30만 3천명으로 한정되어 있어 국내 방문취업(H-2) 체류자를 포함하여 퀴터의 범위 내에서 입국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 경우 퀴터 범위 내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전산추첨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국내 입국 인원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므로, 재외공관에서 사증신청자 모두가 방문취업(H-2)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님을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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