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자원봉사爱 빠지다
김영희 자원봉사爱 빠지다
  • 금나윤
  • 승인 2018.12.04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나윤 기자]

 

지금까지 봉사가 단순히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해 해주는 일이었다면 이제는 너와 나 함께 잘 살수 있는것,서로 잘 살수 있는것으로 의미가 바뀌고 있는것 같다.수혜자와 봉사자가 구분되지 않고 서로 좋은 세상을 위해 머리 맞대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미래 상생이다.

 

 

구로4동에서 한중다문화봉사회를 이끌어오던 김영희회장은 2018년 대한민국 환경공헌상을 수여받은 계기로 환경보호시민의 모범모델이되여
현재 전체구로지역과 전국범위로 다문화깔끔이 총연합회를 이끌어가고있다.

2018년 대한민국 환경공헌상 수여


또한 수년간 김장봉사에 이불나누기봉사 ,만두국나누기봉사 등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변 어려운사람들을 도와주시면서 올해도 겨울철들어서면서 날씨가 추워지자 독거노인들의 숙식문제가 걱정되어 어제(12월3일)도 경로당어르신들과 독거노인들을 따뜻한자리로 모셔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무료대접하였다.
어르신들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꽃이 피였고 그런모습을 보는 김영희회장과 봉사회회원들도 마음이 뿌듯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쭈~욱 다문화가정의 사랑을 배풀겠다고 말하였다.

자율방범치안대를 구성해서 구로지역 안전지킴이 역할
자율방범치안대를 구성해서 구로지역 안전지킴이 역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