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다문화봉사회 깔끔이 총연합회, 제3회 한마음 한뿌리 어울림 큰마당 민속축제 개최
한중다문화봉사회 깔끔이 총연합회, 제3회 한마음 한뿌리 어울림 큰마당 민속축제 개최
  • 윤유영 기자
  • 승인 2019.08.30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월드방송 윤유영 기자]

구로리 어린이공원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다음달 11일 “동포단체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한뿌리 어울림 큰마당 민속축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리공원에서 개최된다.

한중다문화봉사회 깔끔이 총연합회, (사)재한동포 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주)진상일양행 테크, 중국동포 한마음협회, 차이니즈커뮤니티센터, 한중다문화 자율방범대가 주관하며 “한중다문화 소통 배려 화합”을 주제로 2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합동 차례, 어르신 장기자랑,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준비되었고, 축하공연으로는 북경아가씨 작곡가 정원수, 한중다문화봉사회 가수 김순길, 민들레예술단 가수 박려나, 쌍둥이스타 아리랑걸스가 준비돼 있어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석 합동 차례, 어르신 장기자랑,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준비되었고, 축하공연으로는 북경아가씨 작곡가 정원수, 한중다문화봉사회 가수 김순길, 민들레예술단 가수 박려나, 쌍둥이스타 아리랑걸스가 준비돼 있어 사랑하는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8년 한마음 한뿌리 어울림 큰마당"  https://youtu.be/782t4dQjX8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