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퀸 코리아 (미스 유니버스 · 월드 ·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2019 미스퀸 코리아 (미스 유니버스 · 월드 ·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 국화
  • 승인 2019.09.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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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국화 기자]

2019 미스퀸 코리아(미스 유니버스 · 월드 ·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의 수상자는 이연주, 미스 월드 코리아 대상의 수상자는 임지연, 미스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대상의 수상자는 권휘 등이 수상하였다.

'2019 미스 유니버스 · 월드 ·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의 공식 명칭은 '미스 퀸 코리아'다.

미스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대상의 권휘는 "큰상을 줘서 감사하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대상소감을 전했다.

미스 월드 코리아 대상을 수상 임지연은 "가족과 친척들이 많이 와줘서 감사하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의 이연주은 "큰상을 줘서 감사하다. 가족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세 미녀는 국제미인대회인 미스 유니버스 · 월드· 수프라내셔널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또한 각 부문 시상도 이어졌다.

미스 수프라내셔널 코리아 부문에서 1등은 전혜수, 2등은 황채원, 3등은 유수정이 차지했다.

미스 월드 코리아 부문 1등은 박지정, 2등은 이화진, 3등은 노규오의 몫이었다.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부문 1등은 박하리, 2등은 김승현, 3등은 하서빈에게 돌아갔다.

우정상은 김승현, 포토제닉상은 임예진, 모델상은 박하리가 받았다. 스페셜 어치브상은 이화영, 이화진이 수상했다.

박정아 미스퀸 코리아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지금까지의 미인대회 틀을 깨고 서양인 기준에 따라 키가 크고 얼굴만 예쁜, 연예인 지망생 같은 미인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도 열심히 하고 모든 면에서 훌륭한 인재를 선발하였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이고 앞으로도 모든 면에서 우수한 여성인재를 선발, 세계대회에 참가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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