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노인종합복지관, ‘노인재능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맞춤형 재능기부 실시
도봉노인종합복지관, ‘노인재능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 맞춤형 재능기부 실시
  • 뉴스와이어
  • 승인 2019.11.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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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2019년 노인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이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한 해 동안 약 10개월간 4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였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동화구연과 아동한자지도를, 요양기관은 생활한자지도와 하모니카, 한국무용공연을 실시함으로써 유관기관 총 15개소가 1-3세대 및 동세대 간의 소통의 기회를 확장하는 데 앞장섰다.

사업 기간 중 사전 교육 외에도 심폐소생술교육, 치매예방교육, 아동 및 노인 학대, 성희롱 예방교육, 분야별 보수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참여자의 욕구를 수렴한 심화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의 전문성 향상에 힘썼다.

활동 종료 후 최종평가회를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하모니카 공연)에 참여한 어르신은 10개월 가까이 활동하며 활동처의 어르신들과 정을 쌓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오히려 더욱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을 마치고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하며 이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어르신들이 노인재능나눔활동으로 자신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전문봉사활동에 큰 열정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개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여가선용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평균 1200여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지원부터 여가, 건강, 취업알선, 돌봄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노인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출처:도봉노인종합복지관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조혜진 사회복지사 02-993-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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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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