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韓中 설맞이 문예야회’ 개최
‘2020 韓中 설맞이 문예야회’ 개최
2020년 1월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민회관
  • 금국화 기자
  • 승인 2019.12.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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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중설맞이 문예야회(韓中迎春文藝晩會)’가 오는 2020년 1월19일 서울 영등포구민회관(영등포 아트홀)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한중포커스신문(대표 문현택)과 서남권글로벌센터(센터장 김동훈)가 주최하고 민들레사랑예술단과 민들레사랑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모국에서 설을 보내야하는 중국동포들과 다문화가족을 위로하고 또 설 명절을 계기로 지역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장과 명절분위기에 큰 위로와 선물이 되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노래는 ‘손풍금 타는 총각’으로 히트를 쳤던 연변이 낳은 동포가수 류춘금씨와 변강, 장미옥, 박향란, 문진수 등 초대가수 출연과 민들레사랑예술단의 김월자, 서성호, 임창수, 오인자, 한성산, 류대현 등 가수와 장새납 연주가 최상현, 연극배우 문예화, 최정필 등의 출연으로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바네사 메이’를 꿈꾸는 천재 바이올린연주가 유에스더의 역동적인 연주와 국악과 전통 무예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퓨전 퍼포먼스 길가온의 공연도 무대를 한껏 달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민들레사랑예술단의 합창 ‘대림으로 놀러옵소’는 국내 동포 최대 밀집지역인 대림동을 소재로 작사하여 대림동을 널리 알리고 또 동포이미지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총감독에 김미령, 무대감독에 이미령, 음악감독에 박철호, 영상감독에 이호국 등과 김미화 작가가 기획 및 연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민들레사랑예술단의 박려나 MC와 한국 김주원 MC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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