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진코리아 새로운 사업 도약 - K-Beauty에서 K-방역까지
랑진코리아 새로운 사업 도약 - K-Beauty에서 K-방역까지
올해 2월부터 마스크 유통사업 시작
최강의 한국 뷰티 제품 공급망
  • 양유리 기자
  • 승인 2020.06.16 2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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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2020년, 코로나-19바이러스로 전 세계적인 마스크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했으며 랑진코리아는 올해 2월부터 마스크 유통을 시작했다. 마스크가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환경제품 기능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의 보건의료를 지켜내는 ‘안보’제품이자 국민생활용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랑진코리아 대표 박만석
랑진코리아 대표 박만석

랑진코리아는 지난해 5월과 8월 서울에서 타오바오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통해 화장품과 의류 등 왕홍 라이브판매방송을 진행,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8월12일 저녁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서울 중구 흥인빌딩에서 ‘랑진코리아 타오바오 라이브 해외 방송센타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중국 알리바바 타오바오 라이브와 공식적으로 수권지정 및 계약을 체결한 랑진코리아가 주아이마, 엔지아, 쉐어우니, 후웨이밍 등 중국 타오바오 TOP 왕홍 5명 및 그들의 1,000만 이상이 되는 팬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가지면서 타오바오 라이브 방송판매를 통해 랑진코리아 타오바오 라이브 해외 방송센터에 입주한 50여 개의 국내 뷰티 제품 및 브랜드를 중국에 알렸다. 왕홍사업에 선두에 위치한 랑진코리아는 국내 제품 뿐만 아니라 전세계 최상의 제품등을 선별하여 왕홍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글로벌기업이다. 업계에서는 '최강의한국 뷰티 제품 공급망'이라는 명예도 가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 롯데면세점과 명동본점에 입점된 국내 15개 화장품 브랜드를 중국의 100만 시청자들에게 알려 큰 반응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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