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수 기업의 해외 수출지원과 활성화
한국 우수 기업의 해외 수출지원과 활성화
  • 대한월드방송
  • 승인 2020.06.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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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월드방송]

코로나-19사태로 심각한 경제위축을 체감 할 수 있다. 많은 국내기업들은 해외 진출을 위한 기술력과 제품은 보유하고 있으나, 홍보 마케팅 및 무역 관련 전문성이 부족하여 해외 수출 사업을 활발하게 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4개 전문 업체인 글로벌디엠지(대표 김윤중), 비씨티원(대표 박동민), 중앙P&C(대표 임현채) GNY그룹(대표 금나윤)은 손을 잡고『한국 우수기업의 해외 수출지원과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본 사업은 시장 개척, 마케팅 전략 수립, 제품(홍보) 디자인 개발 및 제작, 멀티미디어 제작, 뉴미디어 홍보, 바이어 수출상담회, 정부지원사업 연계 등 수출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여 수출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중화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수출기업들에게 맟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상 4개 전문 업체는 지난 6월 10일 한중자유무역FTA민간상무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 23일 한중자유무역FTA민간상무위원회 사무실에서 실무 운영에 관한 협의 및 홈페이지 개설, 운영 방안, 수출기업의 발굴, 수출상담회 개최, 지원사업분야 등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하였다.

한중자유무역FTA민간상무위원회는 이번 협의 이후에 해외수출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중화권 해외시장의 진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지원 할 것이며, 기업들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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